모든커뮤니케이션 – modn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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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가장 적합한 전략을 디자인 하여
새롭게 브랜딩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스토리와 감성, 비즈니스를 모두 담은
차별화된 컨텐츠를 만듭니다

홍보물 제작에서 마케팅까지 !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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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의 모든 소식

중소기업 위한 통합 브랜딩 마케팅 사업 확장

2017-01-17
모든커뮤니케이션, 중소기업 위한 통합 브랜딩 마케팅 사업 확장 베타뉴스 2017-01-11일자 betanews.heraldcorp.com 중소기업 전문 홍보영상 제작 기업인 모든커뮤니케이션(대표 이경란)이 중소기업을 위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모든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중소기업의 마케팅을 위한 기초 컨설팅 단계에서부터 홈페이지 및 모바일 디자인, 홍보영상 제작, 행사진행에 이르는 사후 마케팅 관리까지 집중 케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브랜드 컨셉, 네이밍, 디자인, 영상 등 일련의 마케팅 활동을 한 곳에서 진행하게 되면서 중소기업은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우선 마케팅에 필요한 기획안을 기업별로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가령 홈페이지 제작 업체와 영상 제작 업체를 선정했다면 각각 기업에 보내줄 기획안을 총 2개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홈페이지와 영상 업체가 한 곳이라면 기획안은 1개만 작성해도 된다. 즉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줄임으로써 다른 업무에 더 치중할 수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이점은 일관성 있는 마케팅 전략이다. 마케팅은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과정으로 그 방법은 온오프라인, 영상, 디자인 등으로 다양하겠지만 이 모두를 관통하는 하나의 핵심과 가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관성 있는 마케팅은 그 효과도 배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이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이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은 자체 인력과 기술력으로 마케팅 전략을 짜고 진행을 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에게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통합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모든커뮤니케이션은 사업과 주변 환경의 핵심 가치를 뽑아내기 위해서 트렌드 분석, 시장 조사를 기본으로 생각한다. 브랜드 네이밍, 홈페이지, 모바일, CI, 카탈로그, 현수막 디자인 등은 그 이후의 과정이다.”라며 “더욱 중요한 점은 고객사를 위한 사후 관리로, 모든커뮤니케이션은 마케팅의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보도자료 작성 및 언론 PR, 바이럴 마케팅, 소셜 미디어 마케팅, IMC 캠페인 등 각종 채널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중소기업은 이 중에서 원하는 사항을 선택하면 된다.”고 말했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이 기존 광고홍보 영상 제작이라는 주력 사업에서 이와 같은 틍합 브랜딩 마케팅으로 사업을 확장한 데는 최근 기업들 간 마케팅 경쟁이 격화됐기 때문이다. 대기업들은 TV,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각 매체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고 자체 기업 블로그 제작도 강화하고 있다. 모든커뮤니케이션 이경란 대표는 “이제 기업은 다양한 채널에서 유입되는 고객의 참여 방식에 따라 자사 역량을 향상시켜야 한다”며 “통합된 접근 방식의 통합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모든커뮤니케이션의 계열사이자 공공 프로젝트 기업인 모든브릿지를 통해 공공의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위한 활동을 펼치는 기업 및 기관들은 그 규모와 상관 없이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브랜딩 케어 서비스’ 출시

2017-01-10
모든커뮤니케이션, 중소기업 ‘브랜딩 케어 서비스’ 출시 시선뉴스 2017-01-10일자 www.sisunnews.co.kr [시선뉴스]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100대 콘텐츠 기업 중 하나인 ㈜모든커뮤니케이션이 중소기업들을 위한 ‘브랜드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브랜드케어 서비스란 사업 환경 및 시장조사를 통한 데이터, 트렌드 분석을 기반으로 브랜드 컨셉, 네임, 디자인, 영상 기획 및 제작에서부터 온·오프라인 바이럴 마케팅, 미디어 홍보 및 오프라인 행사에 이르는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통합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일컫는다. ㈜모든커뮤니케이션 이경란 대표는 “통합 브랜드 마케팅 서비스’란 한마디로 중소기업들이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수출마케팅”이라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 기획, 디자인, 홍보 영상 제작 등의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기업에서 총괄하면서 마케팅의 일관성을 높이는 한편, 온오프라인 홍보를 다각화함으로써 마케팅의 효과를 증가시켜 고객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가는 것이 이 서비스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이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도 맞물린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대응전략으로 ‘고성장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출역량강화사업이란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또는 지식기반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수출에 필요한 마케팅을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일자리 90%를 차지하고 현재 약 340만개에 달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의 사업 영역 확장은 단순히 그들의 경제적 이익을 위한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 경제를 뒷받침하는 사회적 이익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사회,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앞으로 계속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에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호 기자  dlghcap@sisunnews.co.kr

모든커뮤니케이션, 중소·중견기업 공익활동 지원 나서

2017-01-02
모든커뮤니케이션, 중소·중견기업 공익활동 지원 나서 중소·중견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통합 마케팅 지원 프라임경제 2017-01-02일자 www.newsprime.co.kr/ 모든커뮤니케이션이 중소·중견기업 공익활동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은 중소기업 전문 홍보영상 제작 및 통합브랜딩 마케팅 기업으로 공익을 창출하는 곳이라면 기관의 명성·규모·예산에 상관없이 통합 마케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최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2016 중견·중소기업 사회공헌 백서’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응한 234개 기업 중 62.8%인 147개 기업이 2015년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 이들 기업이 지출한 사회공헌 활동 평균 비용은 약 3억 원으로, 1억~10억 원 사이의 비용을 지출한 기업도 27.9%에 달한다. 사회공헌 전담 부서와 전담 인력을 둔 기업들도 증가했다. 응답 기업들 중 사회공헌 업무를 전담하는 직원만 둔 곳은 32.0%, 전담 부서를 둔 곳은 10.9%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18.6%, 7.9% 늘었다. (원문에 계속)

한국산업융합기술협회, ‘제3회 2016년 송년 컨버전스 포럼’ 통해 ‘융합기술 트렌드와 해결방안’ 찾는 자리 마련해

2017-01-02
한국산업융합기술협회, ‘제3회 2016년 송년 컨버전스 포럼’ 통해 ‘융합기술 트렌드와 해결방안’ 찾는 자리 마련해   글로벌 위기 이후 급속한 변화 속에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서 ‘융합’이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한국의 미래는 ‘융합기술’에 달려있다”고 말할 정도로 ‘융합’은 산업 전반에 걸쳐서도 활발히 이야기가 오가는 주제입니다~ 이러한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하여 최근 정부 또한 산업융합촉진법 제정 등 융합정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전반의 융합을 활성화하고, 서로 다른 업종간,  대·중소기업간, 학계·연구계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필요성의 제기되어 왔습니다. 한국산업융합기술협회 서병국 회장님은 이번 포럼의 환영사에서 “미래 성장 동력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방향을 논의하고 중소기업들의 융합기술에 대한 트렌드와 해결방안을 찾는 뜻깊은 자리”라며 “3회째를 맞는 포럼은 1년 동안 ‘융합’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여러 방면에 계신 리더와 대표들이 다각적으로 논의한 결과를 모두에게 공유하는 자리로, 이러한 자리가 중소기업의 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선진화에 분명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셨습니다.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의 희망과 미래를 위한 스마트융합과 혁신의 성공사례’라는 주제로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산업융합기술협회가 주관했는데요. 이날 포럼에는 대한민국 융합기술을 선도해 나가고 있거나 선도할 융합기술 관련 리더 및 대표님들이 제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산업융합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들이 다수 참여해 기업과 기업 간의 보다 질적으로 폭 넓은 정보가 공유되는 교류의 장이 되었는데요. ‘기술융합발전’은 이번 포럼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로 이날 자리에 참여한 모든 리더와 대표들은 ‘기술융합’을 통한 서비스 및 제품 생산을 제4차 산업혁명에서 기회를 잡을 핵심 키워드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총 7개의 강연이 진행되었는데요. 첫 강연자이신 KCERN(창조경제연구회) 이만화 회장님은 열정적으로 ‘융합기술’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티라유텍의 이태용 상무님의 ‘스마트공장 추진 성공사례’, 코페니아 전진용 대표님의 ‘재즈 경영을 통한 창조와 융합 사례’, 티쿤글로벌 김종박 대표님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진출 플랫폼 성공사례’ 등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저희 모든커뮤니케이션도 한국산업융합기술협회의 협회사로 이번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경란 대표님께서는 “융합기술로 구현되는 미래의 사회적 경제모델은 아마 서로 대척점에 있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와 상업경제(commercial economy) 사이에 위치한 사회공유 지능형 경제(social sharing intelligent economy)가 되지 않을까”라며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기술로 꼽히는 융합기술의 진짜 힘은 결국 ‘사람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있다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이번 송년컨버전스 포럼을 통해 ‘산업융합기술’을 잘 활용한다면 다가온 제4차 산업혁명이, 위기가 아닌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기회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는데요. 특히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이라는 모든커뮤니케이션의 비전 또한 ”융합의 중요성’을 잘 말하고 있는 문장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람 간 만남, 산업 간 만남, 국가 간 만남. 모든 만남들이 긍정적인 가치로 생산되고, 나아가 약육강식의 생태계를 넘어 ‘내가 살아야 너도 사는’ 사회 구조가 되어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2017년에도 모든커뮤니케이션은 성장 파트너로서 많은 기업, 기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경제성장 동력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2016-12-28
경제성장 동력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베타뉴스 2016-12-28 www.betanews.net 최근 우리나라 경제성장 동력으로 중소기업의 역할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중소기업의 강점으로 꼽히는 아이디어의 빠른 실행력이 인터넷 및 모바일 시장에서 더할 나위 없이 탁월한 성장의 미덕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나라 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소재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 수행 선정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해외진출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3년부터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전략을 시행했고, 지방 중소기업청들의 중소기업 수출기업화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각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일환 중 하나로 각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부산지방중소기업청은 2016년 한 해 동안 약 113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왔다 이중 68개사는 해외마케팅활동을, 45개사는 수출기업화 사업을 지원받았다. 지난 9월 27일부터 부산중소기업청에서 우수근로자 포상 수여식에 표창장을 수여 받은 ㈜승인식품 대표는 일본으로 총 22억원의 제품을 수출할 수 있었던 것에 중소기업청 수출역량강화사업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원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