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가치 키워 특별한 성장을 만드는 ‘모든커뮤니케이션’
2018.10.06
모든 커뮤니케이션(대표 이경란)은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모든’ 것을 담당한다. 홍보영상 제작부터 브로슈어와 팸플릿 제작, 브랜드와 웹 디자인, 온라인 마케팅, 각종 행사의 기획과 진행 등 까다롭고 세밀한 감각이 필요한 일들을 맡고 있다. 그것이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찾아 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경란 대표는 “기업의 가치를 찾아 기둥을 세우고 색깔을 덧입혀 특별함을 부여하는 일들을 담당한다”며 “그 특별한 가치를 기업의 새로운 브랜드로 네이밍하는 전문기업”이라고 소개한다.

소규모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중소기업은 중견기업으로 키울 수 있도록 역량을 찾아 주고, 감추어진 가치를 발견해낼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아무에게나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을 가진 경영자들을 직접 만나 소통과 공감, 경청과 협력을통해 스토리텔링하여 재미있게 세상에 풀어내는 역할이다.

이 대표는 돈보다 가치를 세워, 세상 또는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업현장을 발로 누빈 이로 정평이 나있다. 그녀는 기업마다 갖는 고충을 해결해 주는 코치이자 희망을 건네는 멘토다.
이 대표는 “15년간 수많은 기업과 미팅을 통해 브랜드를 네이밍하는 작업이 즐겁다”면서 “특별한 감각이 필요한 작업이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연결시키며, 가치를 창조하는 일들이 보람을 준다”고 말했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은 또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 지원을 받는 중소•중견기업 실무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수출바우처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출바우처 통합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 대표는 “수출바우처 지원을 받는 참여기업들이 지원제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실무자들이 일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국내 우수 기업들의 수출판로 확보에 필요한 홍보, 마케팅, 바이어 매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만의 노하우에 대해 “‘마케팅은 홍보가 아니라 전달’이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의사소통이 아니라 ‘느낌을 전달하는 철학’”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