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청년기업인상' 중기부장관상 수상
2018.11.18
“중소기업인들과 동반성장할 것” 이경란 ㈜모든커뮤니케이션 대표가 '2018 청년기업인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8 청년기업인상'은 회사를 창업하여 지속성장하는 회사로 성장시킨 청년 기업인들의 노고를 인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2일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열린 ‘2018 세계기업가정신 주간행사’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본래 '세계기업가정신 주간(GEW)'은 미국 카우프만재단 후원으로 매년 11월 셋째 주 각국이 동시에 개최하는 세계 최대 기업가정신 교류 행사이다. 2007년 시작되어 미국 오바마 대통령, 탐스슈즈의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대표,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 등 세계 혁신리더들의 지지 속에서 매년 사회 혁신가, 기업가정신 연구자, 스타트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 GEW 행사는 2014년 이후 매년 개최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통합브랜딩 회사로, 사람과 감성을 닮은 디자인에 디지털 기술을 더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에 필요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경란 대표는 중소기업 성장에 필요한 마케팅전략, 홍보영상, 브랜드 디자인, 멀티미디어 콘텐츠제작, 웹·모바일 구축, 언론홍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벤처기업의 경영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은 5년 연속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 지원을 받는 중소·중견기업 실무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수출바우처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출바우처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은 중소기업들과 문화의 동반성장, 공유예술, 청춘·꿈 등의 의미 있는 가치들을 확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공익의 가치를 추구, 목소리를 내고, 좋은 것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모임과 이벤트를 만들며 동반성장을 꾀한다.

이 대표는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해외시장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현지언론 홍보와 온·오프라인 광고 및 바이어 매칭, 박람회 운영 등도 통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중소벤처기업으로서 동병상련으로 기업 간의 가교역할을 해왔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동고동락해온 중소기업인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