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영상제작 ‘모든 파트너십 서비스’ 선보여
2017.08.22
지난 7년간 국내 유수 중소기업들의 홍보영상제작, 브랜드 디자인, 온라인홍보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해온 중소기업 통합브랜딩 전문기업 (주)모든커뮤니케이션(대표 이경란)이 21일,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과 함께 중소기업 맞춤형 영상제작 서비스 ‘모든 파트너십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기업 홍보의 필수 컨텐츠로 자리매김한 영상제작분야를 좀 더 세분화하고 기업 담당자들이 영상제작에 대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2009년부터 중소기업, 정부, NGO, 비영리단체들의 다양한 영상 컨텐츠를 제작해온 모든커뮤니케이션은 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기업 및 기관들이 가장 많이 의뢰하는 영상 분야별(Business IR, CF/Viral, Product, Campaign, Global, Event)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고객들이 예산에 따른 영상의 컨셉과 제작방법을 좀 더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실무자의 편리성을 위해 실시간 상담 기능을 추가했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이 영상제작에 있어서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 되는 이유는 내부 인력 구성을 통한 합리적 단가 책정과 브랜드 통합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제작 방식 때문이다. 대부분 외주나 프리랜서를 쓰는 게 당연시 되어 있는 영상제작사들의 경우 촬영일수나 시간, 장비, 인력 때문에 단가를 낮추는 것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직접생산확인증을 가지고 있는 모든커뮤니케이션은 기획팀, 연출팀, 촬영팀, 작가팀, 편집팀을 100% 정규직 직원으로 운영하고 있어 고객 기업의 예산에 맞춘 효율적 견적 제안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커뮤니케이션은 기업이 브랜드 홍보에 사용할 수 있는 자체 컨텐츠 보유의 중요성을 인식함에 따라, 좀 더 높은 퀄리티의 제품 이미지와 소스를 확보하기 위해 자체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든 파트너십 서비스’를 통해 100% 내부인력 운영이라는 장점과 자체 스튜디오 운영을 활용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미지나 브랜드 컨셉 사진 등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

3년 연속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여성기업, 벤처인증기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모든커뮤니케이션은 중소기업의 브랜드와 영상, 홍보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실제 판매와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노출을 확보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네이버TV,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온라인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컨텐츠 제작 시 다양한 채널로 컨텐츠가 배포돼 홍보를 위한 노출이 보장될 수 있다.

이경란 대표는 “현장에서 기업담당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계속해서 사업에 적용시키는 것이 모든커뮤니케이션의 차별성”이라며 “돈 받고 일을 해주는 대행사가 아니라 중소기업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가진 회사로써 중소기업의 브랜드와 컨텐츠를 구축해주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