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사진관
Overview
‘홀트사진관’에서는 소중한 사람과 사진도 찍고 입양대기아동들에게 행복한 유아기 기억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입양대기아동들에게 413일은
친부모와 이별 후 새로운 가족을 만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에게 413일은 친부모도 입양부모도 함께 채워줄 수 없는 안타까운 ‘빈 시간’으로 남아있습니다.
‘홀트사진관’에서는 입양대기아동들의 413일간의 여정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PROMOTION
  • DESIGN
  • OVERVIEW
입양대기아동들에게 413일은 친부모와 이별 후 새로운 가족을 만날 때 까지 걸리는 시간임을 알립니다.
셀프 흑백사진 촬영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앨범 만들기와 추억의 장난감 증정 이벤트를 통해 입양대기아동들에게 행복한 유아기 기억을 함께 만들어 줍니다.
추억을 키워드로 레트로한 감성의 디자인을 도출하여 사람들의 추억에 다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