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버츄얼 815런 션
  • What we did
    • VIDEO
    • '잘 될꺼야 대한민국' 2020 버츄얼 815런
Overview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1주년, 광복 75주년. 지금의 대한민국은 많은 이들의 희생을 통해 더 단단해졌고 더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기여했던 그때의 영웅들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빈곤과 장애에 갇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해비타트는 독립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 후손들이 보다 안락한 주거환경에서 살수 있도록 '2020 버츄얼 815 런'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참가자 모두의 가슴에 태극기를 품고 한 명 한 명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그 수만큼 독립유공자분들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만들어집니다.
VIDEO
  • Scenario Concept
5세 이하 영유아 사망률 7%를 기록하고 있는 말라위. 엄마로부터 HIV를 물려받은 4개월 된 사나와 그 아이를 둘러싼 가족들. 이들의 한 끼 식사는 맛도 영양도 없는 나뭇잎을 따서 끓인 나뭇잎 국이 전부입니다. 안타깝다는 한마디 말보다, 안쓰러운 한 번의 눈길보다 말라위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실질적인 지원. 월 2만 원이면 굶주린 아이들에게 한 달 치 영양식이 제공되어 이 아이들이 내일의 희망을 더 빛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끝나지 않은 빈곤과 최악의 가뭄, 그리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안타깝다는 말에서 그치지 않고 이제 실천해 주세요.
VIDEO OVERVIEW
  • Scenario Composition
2020 버츄얼 815 런에 참여하는 가수 '션'과 그의 뜻과 함께 하는 동료들의 달리는 모습을 통해서 독립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표시하며 후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빠른 비트의 BGM을 통해 달리기라는 속도감을 극대화하고 서울의 주요 포인트를 거쳐가는 코스를 교차 편집하며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더 빛날 수 있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2020 버츄얼 815 런 (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