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녹색연합 캠페인 영상
녹색연합
  • What we did
    • VIDEO
Overview
태초에 지구는 자연이 먼저 자리를 잡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지구는 자연이 있었던 곳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 계속해서 파괴되고 상처받으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 1991년 창립한 녹색연합은 사람과 동물, 살아 숨 쉬는 모든 것과 기후와 환경의 회복을 통해 그런 세상을 꿈꾸며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생명 존중, 생태순환사회, 비폭력 평화, 녹색자치의 가치를 닮기 위해 시민 후원만으로 운영되고 있는 녹색연합. 녹색연합의 활동에 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VIDEO
  • Scenario Concept
녹색연합 사육 곰 홍보
무리 지어 어울리며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아가는 야생동물.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철장에 갇힌 채 갇혀있는 사육 곰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오로지 웅담 체취만을 위해 키워지는 곰. 충분한 활동 공간도 충분한 먹이도 없는 곳에서 사육 곰들의 내일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녹색연합은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약 560마리의 사육 곰에게 새로운 삶을 마련해 주기 위해 환경부와 수의사, 법률가, 환경단체와 힘을 모아 곰 사육 정책을 폐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 로드킬제로캠페인 바이럴영상
야생동물과의 공생은 어렵고 힘들지만 방관하지 않고 실천으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로드킬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모두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전국 1500여 명의 도로조사원들이 로드킬 실태를 기록하고 사고 다발 구간을 찾아 로드킬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작은 행동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좋은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녹색연합 미세먼지캠페인
기침이 심해져 더 이상 놀이터로 나오지 않는 아이들, 폐암에 걸려 돌아가신 아저씨, 더 좋은 공기를 찾아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간 할머니. 깨끗한 물보다 깨끗한 공기를 구하는 게 더 어려워진 지구. 이런 지구에서 우리는 언제쯤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숨 쉴 수 있을까요? 미세먼지로 우리의 미래가 불확실해진 지금, 녹색연합은 시민들과 미세먼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아프지 않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를 녹색연합이 앞장서 지켜갑니다.
VIDEO OVERVIEW
  • Scenario Composition
녹색연합 사육곰 홍보
실제 강원도에서 운영 중인 사육 곰 업체를 찾아가 사육 곰의 실태를 생생하게 촬영하고 사육 곰 구출과 구출된 이후의 모습까지 다큐 형식의 느낌으로 촬영하여 사육 곰의 비참한 실태를 알려줍니다.

녹색연합 로드킬제로캠페인 바이럴영상
실제 도로 조사원들이 하고 있는 업무를 모델 연출을 통해서 소개하며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로도클 제로 캠페인을 널리 홍보합니다.

녹색연합 미세먼지캠페인
미세먼지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 보는 연출과 피폐된 느낌의 자막 효과로 미세먼지의 문제점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 녹색연합 사육곰 홍보
  • 녹색연합 로드킬제로캠페인 바이럴영상
  • 녹색연합 미세먼지캠페인